급격한 기후변화로 가뭄의 빈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저수조 증설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47억 원을 들여 애월읍과 조천읍, 한경면 등 주요 지역 8곳의 소규모 저수조 용량을 500톤 규모로 대폭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본격적인 가뭄이 시작되기 전인 올해 상반기 내 완공될 예정입니다.
저수 용량 확대와 함께 용수 손실을 줄이기 위한 노후 농업용수 관로 정비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시는 사업비 47억 원을 들여 애월읍과 조천읍, 한경면 등 주요 지역 8곳의 소규모 저수조 용량을 500톤 규모로 대폭 확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본격적인 가뭄이 시작되기 전인 올해 상반기 내 완공될 예정입니다.
저수 용량 확대와 함께 용수 손실을 줄이기 위한 노후 농업용수 관로 정비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