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역에 강풍과 풍랑이 예보되면서,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3일)부터 이틀간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해당 기간 동안 제주 연안 해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이에 해경은 갯바위 낚시객과 레저활동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구역과 테트라포드 등에 대한 출입을 통제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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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3일)부터 이틀간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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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경은 갯바위 낚시객과 레저활동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구역과 테트라포드 등에 대한 출입을 통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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