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도 전체 등록 차량 주행 거리가 1년보다 8억km미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제주도내 등록 차량 총 주행거리는 103억km로 처음 100억km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주행거리 95억킬로미터에 비해 7.6%가 증가한 것이고, 증가율에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높았습니다.
차량 한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43km로, 전국 평균 39km보다 길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코로나 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승합차 같은 다수 이용 차량 보다 자가용 운행이 늘어나면서 주행거리가 길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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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제주도내 등록 차량 총 주행거리는 103억km로 처음 100억km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주행거리 95억킬로미터에 비해 7.6%가 증가한 것이고, 증가율에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높았습니다.
차량 한대당 하루 평균 주행거리는 43km로, 전국 평균 39km보다 길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코로나 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승합차 같은 다수 이용 차량 보다 자가용 운행이 늘어나면서 주행거리가 길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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