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중이던 6천톤급 여객선이 강풍에 떠밀려 항내 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5일) 오후 5시10분쯤 제주에서 녹동으로 출항하던 여객선이 강한 바람에 떠밀렸습니다.
이 사고로 여객선이 항내 바닥에 걸렸지만, 다행히 파공 등 운항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배에는 선원과 승객 등 180여명이 승선했고, 저녁 6시15분쯤 제주에서 출항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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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여객선이 항내 바닥에 걸렸지만, 다행히 파공 등 운항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배에는 선원과 승객 등 180여명이 승선했고, 저녁 6시15분쯤 제주에서 출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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