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 고교생 대상 강력범죄로 안전 우려가 커지면서 경찰이 학생 생활권 순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과 경찰 관계자 등은 오늘(15일) 제주시 한 고등학교와 학원가 주변을 순찰하며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3일부터 10주간 특별치안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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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기 제주경찰청장과 경찰 관계자 등은 오늘(15일) 제주시 한 고등학교와 학원가 주변을 순찰하며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3일부터 10주간 특별치안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 생활권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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