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 선거 제주지역 후보자 3명 가운데 1명은 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지역 후보자 100명 가운데 36명이 전과 기록을 1건 이상 신고했습니다.
전과가 가장 많은 후보는 모두 6건을 신고했고, 4건의 전과 보유자도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재산신고액은 김경애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자가 61억 원가량으로 가장 많았고,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자가 59억 원, 임정은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자가 37억 원 수준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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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주지역 후보자 100명 가운데 36명이 전과 기록을 1건 이상 신고했습니다.
전과가 가장 많은 후보는 모두 6건을 신고했고, 4건의 전과 보유자도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재산신고액은 김경애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자가 61억 원가량으로 가장 많았고, 문성유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자가 59억 원, 임정은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자가 37억 원 수준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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