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의료 관광으로 제주에 온 뒤 출국하지 않은 몽골인들의 체류기간이 오늘(22)부로 종료되는 가운데, 이탈자에 대한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에 입국한 몽골인 25명 중 어제(21)까지 모두 3명이 출국했고,
나머지 22명의 경우, 오늘(22) 자정까지 출국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자가 됩니다.
이에따라 출입국외국인청은 무사증 이탈자 검거반을 편성하고 경찰 등과 함께 검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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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에 입국한 몽골인 25명 중 어제(21)까지 모두 3명이 출국했고,
나머지 22명의 경우, 오늘(22) 자정까지 출국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자가 됩니다.
이에따라 출입국외국인청은 무사증 이탈자 검거반을 편성하고 경찰 등과 함께 검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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