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가 제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제주에서 열리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한 것으로, 오늘(30) 개막식엔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부터 체험관, 상생 콘서트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제주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감귤 잠봉과 한라봉 아로마 오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과 화장품 등을 선보였습니다.
내일(31)은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에서 제1회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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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음 달 제주에서 열리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와 연계한 것으로, 오늘(30) 개막식엔 소상공인 제품 판매전부터 체험관, 상생 콘서트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제주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감귤 잠봉과 한라봉 아로마 오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과 화장품 등을 선보였습니다.
내일(31)은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에서 제1회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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