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이 다음달 2일부터 내년 지방선거 예비후보 신청 접수를 시작하면서, 제주지사 출마후보군의 행보도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은 SNS를 통해 내년 도지사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췄고, 앞으로 SNS 활동도 더 늘려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가 있는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과 만나, 오영훈 지사와의 당내 경선에 나설 경선 후보를 압축하는 협의도 검토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3일이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의 당직 사퇴시한이라, 그 이전에 지역위원장 당직을 가진 문대림, 위성곤 의원의 거취가 결정되면서, 민주당 경선 구도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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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전 국회의원은 SNS를 통해 내년 도지사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췄고, 앞으로 SNS 활동도 더 늘려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도지사 선거 출마 의사가 있는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과 만나, 오영훈 지사와의 당내 경선에 나설 경선 후보를 압축하는 협의도 검토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3일이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의 당직 사퇴시한이라, 그 이전에 지역위원장 당직을 가진 문대림, 위성곤 의원의 거취가 결정되면서, 민주당 경선 구도가 확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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