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에서 발생한 가스로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첨단과학단지 내 한 실험실에서 황산과 질산을 섞는 과정에 혼합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실험실과 같은 건물에 있던 직원 등 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환기 작업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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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첨단과학단지 내 한 실험실에서 황산과 질산을 섞는 과정에 혼합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실험실과 같은 건물에 있던 직원 등 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환기 작업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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