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강수량은 9.4밀리미터로 역대 두 번째로 적었고, 강수일수 역시 6.3일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 영향으로 지난달 상대 습도는 60%로 역대 1월 습도 가운데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지난달 상층의 찬 기압골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자주 발달해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주로 불면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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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 강수량은 9.4밀리미터로 역대 두 번째로 적었고, 강수일수 역시 6.3일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 영향으로 지난달 상대 습도는 60%로 역대 1월 습도 가운데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지난달 상층의 찬 기압골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자주 발달해 차고 건조한 북서풍이 주로 불면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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