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유통시설을 대상으로 한 가스시설 특별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내일(5일) 이마트 제주점과 신제주점,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 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대형유통시설 4곳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에서는 가스 누출 여부를 비롯해 LP가스와 도시가스 시설의 기준 적합성,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설을 앞두고 실시한 점검에서도 대형유통시설과 전통시장 등 13곳을 점검해 4건의 시정 조치를 내린 바 있다며, 사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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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내일(5일) 이마트 제주점과 신제주점, 롯데마트 제주점, 제주시 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 등 대형유통시설 4곳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에서는 가스 누출 여부를 비롯해 LP가스와 도시가스 시설의 기준 적합성,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설을 앞두고 실시한 점검에서도 대형유통시설과 전통시장 등 13곳을 점검해 4건의 시정 조치를 내린 바 있다며, 사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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