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 2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눈꽃을 보기 위한 차량과 인파가 몰려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주말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눈꽃을 보기 위해 몰리면서 오늘 1100도로와 1100고지 휴게소 주변은 오전부터 차량은 길게 늘어섰고 일부는 갓길까지 주차해 통행 흐름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상당수 차량이 갓길에 무질서하게 주차하면서 통행이 더 막혔고 긴급차량 통행 우려까지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눈꽃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 무단 주정차 차량에 대해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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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눈꽃을 보기 위해 몰리면서 오늘 1100도로와 1100고지 휴게소 주변은 오전부터 차량은 길게 늘어섰고 일부는 갓길까지 주차해 통행 흐름을 방해했습니다.
특히 상당수 차량이 갓길에 무질서하게 주차하면서 통행이 더 막혔고 긴급차량 통행 우려까지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눈꽃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또 무단 주정차 차량에 대해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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