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2024년 기준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일과 생활의 균형 수준을 분석한 결과, 전남이 1위, 제주는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평가는 근로와 휴가 시간, 생활시간, 제도 운영, 지자체 관심도 등 5개 영역 25개 지표를 종합해 산출됐습니다.
전남은 일과 가정 양립 제도 인지도와 배우자 출산휴가 활용, 지자체 홍보.컨설팅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제주는 조례, 제도 확산, 정책 홍보 등 지자체 개입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제도 보완과 정책 개선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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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근로와 휴가 시간, 생활시간, 제도 운영, 지자체 관심도 등 5개 영역 25개 지표를 종합해 산출됐습니다.
전남은 일과 가정 양립 제도 인지도와 배우자 출산휴가 활용, 지자체 홍보.컨설팅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제주는 조례, 제도 확산, 정책 홍보 등 지자체 개입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제도 보완과 정책 개선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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