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이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골프장 내장객은 219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6% 넘게 줄었습니다.
이같은 내림세는 해외 골프 수요 회복과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고비용 부담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특수로 정점을 찍었던 2021년 이후 내림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업계에선 연간 200만 명 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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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골프장 내장객은 219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6% 넘게 줄었습니다.
이같은 내림세는 해외 골프 수요 회복과 국내 경기 침체에 따른 고비용 부담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특수로 정점을 찍었던 2021년 이후 내림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업계에선 연간 200만 명 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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