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오는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자치도 개최를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제안했습니다.
문 의원은 어제(21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차기 G20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우리나라가 확정됐고 대통령도 지방도시 개최에 대한 긍정적 의사를 밝힌 만큼 제주가 국가 균형 발전의 완벽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인프라와 경험, 의제등 제주의 경쟁력을 고려한다면 제주가 G20 개최의 최적지라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유력 후보지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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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어제(21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차기 G20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우리나라가 확정됐고 대통령도 지방도시 개최에 대한 긍정적 의사를 밝힌 만큼 제주가 국가 균형 발전의 완벽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인프라와 경험, 의제등 제주의 경쟁력을 고려한다면 제주가 G20 개최의 최적지라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유력 후보지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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