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가운데 5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 아동 4천9백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5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동들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한편 올해 신입생이 10명 미만인 학교는 45곳으로, 지난해보다 4곳 더 늘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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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 아동 4천9백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5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동들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한편 올해 신입생이 10명 미만인 학교는 45곳으로, 지난해보다 4곳 더 늘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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