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JIBS가 집중 보도한 4·3 피난처 어오름궤의 비극이 제주도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는 김동은, 윤인수 기자가 취재한 어오름궤의 비극을 제주도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4·3 당시 피난처를 최초로 확인하고, 진상 조사를 이끌어 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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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기자협회는 김동은, 윤인수 기자가 취재한 어오름궤의 비극을 제주도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보도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4·3 당시 피난처를 최초로 확인하고, 진상 조사를 이끌어 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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