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설 단체들이 대규모 공공사업을 통한 돌파구 마련을 제주자치도에 주문했습니다.
건설협회 제주도회, 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등 도내 8개 건설 관련 단체로 구성된 제주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는 오늘(28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폐업한 건설 업체가 90여개소에 이르는등 건설 경기가 최악의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특히 경기 하강의 안전판 역할을 해야 한 공공부문 발주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삼양과 동복 복합 발전소등 이 예정된 일정에 맞춰 착공할 경우 침체된 건설 경기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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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협회 제주도회, 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등 도내 8개 건설 관련 단체로 구성된 제주자치도 건설단체연합회는 오늘(28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폐업한 건설 업체가 90여개소에 이르는등 건설 경기가 최악의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특히 경기 하강의 안전판 역할을 해야 한 공공부문 발주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삼양과 동복 복합 발전소등 이 예정된 일정에 맞춰 착공할 경우 침체된 건설 경기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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