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회를 통과한 과거사 정리법과 관련해 4・3유족회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주 4・3희생자 유족회는 오늘(31일) 이번 법 개정이 국가 폭력의 책임을 회피한 역사를 바로잡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그동안 관행처럼 이뤄진 민간인 희생자 유해의 일괄 화장과 임의 처리가 금지됐고,
유해 발굴과 유족 채혈을 통한 신원 확인도 보장됐다며 희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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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희생자 유족회는 오늘(31일) 이번 법 개정이 국가 폭력의 책임을 회피한 역사를 바로잡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그동안 관행처럼 이뤄진 민간인 희생자 유해의 일괄 화장과 임의 처리가 금지됐고,
유해 발굴과 유족 채혈을 통한 신원 확인도 보장됐다며 희망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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