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령 장애인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 사회복지연구센터에 따르면 도내 50세 이상 장애인들이 요구하는 사회 보장 영역은 소득이 40%로 가장 높았고, 의료 부분이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23년부터 시행된 장애인 보전 급여 제도 확대 등 기존 정책에 대한 점검과 함께,
장애 유형별 의료서비스 확대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분석됐습니다.
도내 50세 이상 장애인은 2만8천여 명으로 등록 장애인의 78%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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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사회복지연구센터에 따르면 도내 50세 이상 장애인들이 요구하는 사회 보장 영역은 소득이 40%로 가장 높았고, 의료 부분이 34%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023년부터 시행된 장애인 보전 급여 제도 확대 등 기존 정책에 대한 점검과 함께,
장애 유형별 의료서비스 확대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분석됐습니다.
도내 50세 이상 장애인은 2만8천여 명으로 등록 장애인의 78% 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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