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교통정책인 서광로 섬식 중앙차로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어제(1일) 지역위원장 사퇴 후 첫 민생투어 일정으로 서광로 중앙차로를 찾아 원상 복구 등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사업이 추진돼 교통 흐름 저해와 안전성 저하를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5월 서광로 중앙차로 개통 이후 사고 위험 등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도령로, 노형로 등에 예정된 관련 공사는 잠정 중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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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어제(1일) 지역위원장 사퇴 후 첫 민생투어 일정으로 서광로 중앙차로를 찾아 원상 복구 등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사업이 추진돼 교통 흐름 저해와 안전성 저하를 불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5월 서광로 중앙차로 개통 이후 사고 위험 등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도령로, 노형로 등에 예정된 관련 공사는 잠정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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