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대상에 제주 예술단체 2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단체는 연극 분야의 '예술공간 오이'와 전통예술 분야의 사단법인 마로입니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먼저 예술단체를 추천하고 문체부가 최종 심사를 거쳐 국비를 40에서 70%까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올해 전국에서는 모두 41개 단체가 선정됐고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45억 원이 투입됩니다.
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공동체를 담은 공연 제작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정착과 공연예술 균형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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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단체는 연극 분야의 '예술공간 오이'와 전통예술 분야의 사단법인 마로입니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먼저 예술단체를 추천하고 문체부가 최종 심사를 거쳐 국비를 40에서 70%까지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올해 전국에서는 모두 41개 단체가 선정됐고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45억 원이 투입됩니다.
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공동체를 담은 공연 제작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정착과 공연예술 균형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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