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폐교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장기 관리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폐교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교를 교육활동에 우선 활용하고, 자체 활용이 어려운 경우 공공 목적 대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 관리 대상 폐교 27곳 가운데 17곳이 대부돼 활용 중이고, 서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등 나머지 폐교에 대해서도 맞춤형 활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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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폐교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교를 교육활동에 우선 활용하고, 자체 활용이 어려운 경우 공공 목적 대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 관리 대상 폐교 27곳 가운데 17곳이 대부돼 활용 중이고, 서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등 나머지 폐교에 대해서도 맞춤형 활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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