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따른 우려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제주자치도가 검역 강화를 핵심 대응책으로 제시했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2일) 제주도청에서 검역본부, 식약처 등을 상대로 병해충 유입, 잔류 농약 검사 등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제주감귤이 경쟁력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는 데 농가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다며, 생산자는 고품질에 집중하고, 도정은 검역에서 확실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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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2일) 제주도청에서 검역본부, 식약처 등을 상대로 병해충 유입, 잔류 농약 검사 등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 지사는 제주감귤이 경쟁력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는 데 농가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다며, 생산자는 고품질에 집중하고, 도정은 검역에서 확실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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