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1,600여 명이 제주 도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민안전보험 지급액은 24억 6,0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사회 재난.자연재해로 인한 사망.후유 장해 보장금액은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두 배 인상됐고, 선원을 포함한 익사사고 보장과 성폭력 범죄 보상금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자치도는 올해 예산 10억 원을 확보해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하고 보장 항목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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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민안전보험 지급액은 24억 6,00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사회 재난.자연재해로 인한 사망.후유 장해 보장금액은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두 배 인상됐고, 선원을 포함한 익사사고 보장과 성폭력 범죄 보상금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자치도는 올해 예산 10억 원을 확보해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하고 보장 항목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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