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제주공항 이용객이 5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2,867편이 운항하며 52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루 평균 8만 7천 명 수준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여객은 15%, 운항은 10% 증가했습니다.
설 전날인 16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각각 9만 명 안팎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공사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신분확인대 추가, 체크인 카운터 확대, 임시주차장 700면 확보 등 혼잡 완화 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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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2,867편이 운항하며 52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루 평균 8만 7천 명 수준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여객은 15%, 운항은 10% 증가했습니다.
설 전날인 16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각각 9만 명 안팎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공사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신분확인대 추가, 체크인 카운터 확대, 임시주차장 700면 확보 등 혼잡 완화 대책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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