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제주 입도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제선 수요가 증가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4만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3천여 명, 6%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 이용객은 21만 5천500명으로 10.1% 늘고 이 가운데 국제선은 2만 8천700명으로 57.3% 급증했습니다. 국제선 운항도 171편으로 47편 확대됐습니다.
선박 이용객은 2만 9천500명으로 16.7% 줄었지만 연휴 기간 크루즈 2척이 입항해 5천800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국내선 평균 탑승률은 90%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선 수요가 증가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24만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3천여 명, 6%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 이용객은 21만 5천500명으로 10.1% 늘고 이 가운데 국제선은 2만 8천700명으로 57.3% 급증했습니다. 국제선 운항도 171편으로 47편 확대됐습니다.
선박 이용객은 2만 9천500명으로 16.7% 줄었지만 연휴 기간 크루즈 2척이 입항해 5천800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국내선 평균 탑승률은 90%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