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수돗물이 방사선 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지난달 17개 정수장 수돗물과 4개 해수 담수화 시설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불검출 판정을 받았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요오드와 세슘 감마핵종 검사를 매년 실시해 왔고, 2023년에는 해수 담수화시설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습니다.
또 2024년부터는 검사 주기를 연 1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해 선제적 방사선물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지난달 17개 정수장 수돗물과 4개 해수 담수화 시설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시설에서 불검출 판정을 받았습니다.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요오드와 세슘 감마핵종 검사를 매년 실시해 왔고, 2023년에는 해수 담수화시설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했습니다.
또 2024년부터는 검사 주기를 연 1회에서 연 4회로 확대해 선제적 방사선물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