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 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획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멧돼지와 까치, 까마귀 등 3종에 의한 피해 발생 지역 뿐만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까치와 까마귀는 포획시 마리당 5천원, 멧돼지는 마리당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제주시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132마리, 까치와 까마귀 6천여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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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 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획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멧돼지와 까치, 까마귀 등 3종에 의한 피해 발생 지역 뿐만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활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까치와 까마귀는 포획시 마리당 5천원, 멧돼지는 마리당 20만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제주시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132마리, 까치와 까마귀 6천여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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