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제주는 큰 추위 없이 비교적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17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3.7도로 가장 높았고, 다른 지역도 7도에서 11도 사이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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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3.7도로 가장 높았고, 다른 지역도 7도에서 11도 사이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다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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