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주택에 있던 5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에는 제주시 한경면의 한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나 4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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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주택에 있던 5명이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2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에는 제주시 한경면의 한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나 4백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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