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에 입원 치료와 투석이 동시에 가능한 인공신장실이 운영됩니다.
이번에 마련된 인공신장실은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15 병상과 재활센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제주의료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으로 공공 의료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함께, 치료 접근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번 시설 확충으로 제주에서 투석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모두 19곳으로 확대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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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련된 인공신장실은 사업비 30억원이 투입돼 15 병상과 재활센터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제주의료원은 인공신장실 운영으로 공공 의료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함께, 치료 접근성을 높이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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