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인 하논분화구 내 사유지에 대한 매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198억 원을 투입해 하논분화구 핵심구역 사유지 527필지, 23헥타르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우선 오는 2028년까지 59억 원을 들여 4.5헥타르를 매입하고, 향후 재차 매입공고를 통해 순차적으로 잔여 필지를 매입할 방침입니다.
하논분화구는 과거 5만 년간 기후와 지질, 식생 등 환경정보가 담겨있어, 체계적인 보전.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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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198억 원을 투입해 하논분화구 핵심구역 사유지 527필지, 23헥타르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치도는 우선 오는 2028년까지 59억 원을 들여 4.5헥타르를 매입하고, 향후 재차 매입공고를 통해 순차적으로 잔여 필지를 매입할 방침입니다.
하논분화구는 과거 5만 년간 기후와 지질, 식생 등 환경정보가 담겨있어, 체계적인 보전.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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