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도의원 비례대표 확대 법안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치개혁제주행동은 오늘(5일) 성명을 내고 도의원 정수 유지와 비례대표 확대를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입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의회 비례대표 선거 5% 봉쇄 조항 폐지, 지자체장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폐지되는 교육의원을 대신해 비례대표 정수를 25% 이상으로 확대하는 법안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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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제주행동은 오늘(5일) 성명을 내고 도의원 정수 유지와 비례대표 확대를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입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의회 비례대표 선거 5% 봉쇄 조항 폐지, 지자체장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등에 대한 국회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폐지되는 교육의원을 대신해 비례대표 정수를 25% 이상으로 확대하는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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