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처음 진행되는 올해 4·3 추념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준비 상황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6일)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 중간 보고회를 갖고 세부 실행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4·3의 역사적 의미에 걸맞는 정부 차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을 건의했습니다.
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3주간 추념기간을 운영해 추모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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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6일)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 중간 보고회를 갖고 세부 실행 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4·3의 역사적 의미에 걸맞는 정부 차원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을 건의했습니다.
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3주간 추념기간을 운영해 추모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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