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됐던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동의안이 폐기될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환영의 입장을 보였습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이번 변경안이 중산간 보전 정책을 실질적으로 후퇴시키는 안이었다며 동의안 폐기 수순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민선9기 도정은 중산간 보전 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며 숙박시설 과잉 공급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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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이번 변경안이 중산간 보전 정책을 실질적으로 후퇴시키는 안이었다며 동의안 폐기 수순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민선9기 도정은 중산간 보전 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립해야 한다며 숙박시설 과잉 공급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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