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보도한 추자도 뱃길 문제와 관련해 쾌속선 산타모니카호 운항이 약 4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0일) 설명회를 열고 추자와 제주 본섬을 오가는 산타모니카 운항이 오는 16일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추자도 주민들은 선사가 적자 등을 이유로 6백명 정원의 산타모니카 운항을 중단하고, 규모가 작은 대체 선박을 투입하면서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제주도는 선사 측과 손실 비용 등에 대해 추후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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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10일) 설명회를 열고 추자와 제주 본섬을 오가는 산타모니카 운항이 오는 16일부터 다시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추자도 주민들은 선사가 적자 등을 이유로 6백명 정원의 산타모니카 운항을 중단하고, 규모가 작은 대체 선박을 투입하면서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제주도는 선사 측과 손실 비용 등에 대해 추후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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