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와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는 '3만 원 주택'의 소득 기준이 완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을 기존 100% 이하에서 130% 이하로 변경하는 등 올해 3만 원 주택 지원 조건을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350가구에 9억 7,3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신청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이뤄집니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최대 10개월치 임대료가 지원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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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을 기존 100% 이하에서 130% 이하로 변경하는 등 올해 3만 원 주택 지원 조건을 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350가구에 9억 7,3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으로, 신청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이뤄집니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최대 10개월치 임대료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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