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한 재해 경감과 각국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UN 태풍위원회 총회가 오늘(10일) 개최됐습니다.
오늘(10일) 열린 제58차 태풍위원회총회에서는 10여 개 회원국 대표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태풍 방재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추진 전략 등을 협의했습니다.
또 오는 13일까지 관련 기술 발표와 국가간 협력 강화 방안 등도 논의됩니다.
태풍위원회 총회가 제주에서 열리는 건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으로, 이번 총회에서 우리나라 기상청장이 의장직을 승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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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열린 제58차 태풍위원회총회에서는 10여 개 회원국 대표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해 태풍 방재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추진 전략 등을 협의했습니다.
또 오는 13일까지 관련 기술 발표와 국가간 협력 강화 방안 등도 논의됩니다.
태풍위원회 총회가 제주에서 열리는 건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으로, 이번 총회에서 우리나라 기상청장이 의장직을 승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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