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0일) 서귀포시 해안가에서 차 포장지로 위장된 마약류 케타민이 발견되면서 합동 수색이 강화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2일)부터 이틀간 동부 연안을 중심으로 민관군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수색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차 포장 형태의 마약류 의심 물체를 발견할 경우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제주 연안에서는 총 18차례 마약류가 수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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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차 포장 형태의 마약류 의심 물체를 발견할 경우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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