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의원 1차 공모가 마무리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한림읍과 조천읍을 제외한 지역에서 38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서귀포시의 경우 여성 공천 신청자가 있는 대정읍과 대륜동만 우선 접수했는 대정읍에선 3명, 대륜동에서는 2명이 접수했습니다.
제주도당은 또 오늘 단수 공천 신청 지역 7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내일은 여성 신청자 지역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다음주 중 2차 공모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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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주시의 경우 한림읍과 조천읍을 제외한 지역에서 38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서귀포시의 경우 여성 공천 신청자가 있는 대정읍과 대륜동만 우선 접수했는 대정읍에선 3명, 대륜동에서는 2명이 접수했습니다.
제주도당은 또 오늘 단수 공천 신청 지역 7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했고, 내일은 여성 신청자 지역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지역은 다음주 중 2차 공모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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