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레드향 열과 피해가 농업정책보험에 적용돼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자치도와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농업정책보험의 손해평가 시 레드향 열과 피해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농가는 15~21% 수준만 부담하면 됩니다.
현재 감귤과 대파를 비롯해 원예시설, 단호박 등 13개 품목에 대한 보험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와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농업정책보험의 손해평가 시 레드향 열과 피해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농가는 15~21% 수준만 부담하면 됩니다.
현재 감귤과 대파를 비롯해 원예시설, 단호박 등 13개 품목에 대한 보험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