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제주 입도객이 26만7천명으로 지난해보다 2.7% 늘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엿새간 항공 22만2,700명, 선박 4만4,300명 등 모두 26만7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흐름은 달랐습니다.
국내선은 19만3천명 수준으로 증가폭이 0.8%에 그쳤습니다. 공급석은 줄었지만 탑승률은 94%를 넘었습니다.
반면 국제 관광객은 4만6,800명으로 16.1% 늘었고 항공편 이용객도 2만9,600명으로 28.6%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크루즈 7편, 1만7,200명이 더해지는 등 국내선 대신 국제선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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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엿새간 항공 22만2,700명, 선박 4만4,300명 등 모두 26만7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흐름은 달랐습니다.
국내선은 19만3천명 수준으로 증가폭이 0.8%에 그쳤습니다. 공급석은 줄었지만 탑승률은 94%를 넘었습니다.
반면 국제 관광객은 4만6,800명으로 16.1% 늘었고 항공편 이용객도 2만9,600명으로 28.6%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크루즈 7편, 1만7,200명이 더해지는 등 국내선 대신 국제선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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