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제주지역 버스의 표준 운송 원가 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이 시작됩니다.
제주녹색당은 오늘(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자치도가 버스 표준 운송 원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정보 공개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 해 1천억 원 이상의 보조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회사 내부 정부가 담겨 있다는 이유 등으로 상당수 정보가 비공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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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은 오늘(2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자치도가 버스 표준 운송 원가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정보 공개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 해 1천억 원 이상의 보조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회사 내부 정부가 담겨 있다는 이유 등으로 상당수 정보가 비공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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