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저신용 도민이 은행 대출 대신 이용하는 정책서민금융 상품의 이자 부담이 올해 더 줄어듭니다.
제주자치도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의 금리가 3.4%P 낮아졌지만, 기존 대출자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해 이자지원율을 대출원금의 3~3.4%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자지원율이 적용되면 1인당 2천만 원 대출 원금 기준으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받게 돼, 기존 대출자도 신규 대출자와 비슷한 수준의 금융부담을 갖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의 금리가 3.4%P 낮아졌지만, 기존 대출자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올해 이자지원율을 대출원금의 3~3.4%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자지원율이 적용되면 1인당 2천만 원 대출 원금 기준으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받게 돼, 기존 대출자도 신규 대출자와 비슷한 수준의 금융부담을 갖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