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된 제주감협 직원의 횡령 의혹 사건과 관련해 해외로 출국했던 해당 직원이 입국하면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12일 40대 직원 A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함에 따라 횡령 등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감협 유통 센터에서 일하며 허위 지출 서류를 만들어 8억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도피가 아닌 개인 일정상 해외에 다녀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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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 12일 40대 직원 A씨가 경찰에 자진 출석함에 따라 횡령 등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감협 유통 센터에서 일하며 허위 지출 서류를 만들어 8억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도피가 아닌 개인 일정상 해외에 다녀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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