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민생 회복을 위한 '5대 긴급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직속 소상공인 정책실을 설치해 금융 지원부터 재기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사업자 대출 초저금리 전환과 생활.비용 부담을 줄이는 5대 조례 제.개정, 빈 점포 활용 청년 창업 거점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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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오늘(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직속 소상공인 정책실을 설치해 금융 지원부터 재기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사업자 대출 초저금리 전환과 생활.비용 부담을 줄이는 5대 조례 제.개정, 빈 점포 활용 청년 창업 거점화, AI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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