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상업지역내 주상복합용지에 대한 재매각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주상복합용지의 허용 용도를 대폭 확대하고 고도 기준을 완화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해 재매각에 나섭니다.
주상복합용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용도에 문화와 집회 시설, 업무시설, 관광휴게시설을 추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55m 이하로 제한되던 건축고도기준을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 결정하도록 조정해 허용 용적률 범위내에서 탄력적인 건축 계획이 가능하도록 고도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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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주상복합용지의 허용 용도를 대폭 확대하고 고도 기준을 완화하는 등 개발 여건을 개선해 재매각에 나섭니다.
주상복합용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용도에 문화와 집회 시설, 업무시설, 관광휴게시설을 추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존 55m 이하로 제한되던 건축고도기준을 세부개발계획 수립 시 결정하도록 조정해 허용 용적률 범위내에서 탄력적인 건축 계획이 가능하도록 고도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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