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등을 상대로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신형 소화기 설치 등이 의무화됐다며 특정 업체의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 시도가 이번 주에만 20여 건 잇따랐습니다.
범행에는 위조된 공문서와 명함이 사용됐습니다.
현재까지 금전 피해로 이어진 경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범행 대상이 숙박시설에서 음식점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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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신형 소화기 설치 등이 의무화됐다며 특정 업체의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 시도가 이번 주에만 20여 건 잇따랐습니다.
범행에는 위조된 공문서와 명함이 사용됐습니다.
현재까지 금전 피해로 이어진 경우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범행 대상이 숙박시설에서 음식점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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